왜? 동물 숏폼인가?
1. 동물은 귀엽고, 힐링이 된다.
2. 동물 X 컨셉은 조합이 무궁무진하다. ex) 고양이 패션쇼, 강아지 패션쇼, 고양이 댄스, 미니토끼 ...
3. 말이 필요없다. 표정(행복, 놀람, 슬픔 등)과 행동(춤, 장난, 도망 등)만으로 충분히 전달이 가능하고, 배경음악(귀여움, 힐링, 웃김 등)으로 분위기를 보완만 하면 된다.
4. 트렌드는 변해도 귀엽움은 여전히 인기 키워드다. 시즌, 국가, 나이 불문하고 꾸준히 조회수가 높다.
5. 전 세계적이다. 그래서 글로벌적으로 구독자가 생긴다.
6. 수익적으료 보면 해외 CPM(광고단가)이 국내보다 3~4배 높다.
7. 자막/더빙/번역이 필요없다. (편집시간 단축, 제작단순화)
8. 언어가 없어서 전 세계에 노출이 된다.
숏폼 알로리즘
완주율 ↑ + 반복재생 ↑ + 참여(댓글/좋아요) ↑ ➡️ 추천 빈도 ↑ ➡️ 조회수가 급성장 한다.
1. 짧은 영상은 자동반복해서 볼 확률이 높아서 체류시간이 증가한다.
2. 반복 시청은 "시청자의 몰입"이라고 인식된다.
3. 1명당 2~3회 반복만해도 조회수 2~3배 증가한다.
4. 노출이 폭발한다.
동물 AI 숏폼 만드는 방법
프롬프트 생성 ➡️이미지 생성( image FX / 소라 1) ➡️ 영상변환 (픽스버스 / 클링) ➡️ 편집 (캡컷)
01. 이미지 제작 AI도구
1. 챗GPT
- 입문용 (소라의 마이너 버전)
- 정확한 화면비율로 바꿀 수 없다.
2. 소라1
- 동물 이미지를 귀엽게 그려준다.
- But 완전 사진처럼은 나오지 않는다.
- 숏츠는 9;16이지만 소라에서는 2:3 비율만 지원한다.
- 문자 및 프롬프트 재현력이 좋다.
3. 이미진 4 : image FX (무료)
- 선명한 이미지를 그려준다.
- 속도가 가장 빠르다.
- 세로 9:16 설정
- 영문 프롬프트로 자세하게 작성해둔다.
4. 미드저니 (유료)
- 설정창이 조금 복잡하다.
- Model : 미학적 이미지 (Standard) / 사실적 (Raw)
- 완전히 다른 이미지 4개를 보여준다. (최대 12장 이미지를 뽑을 수 있다.)
- 한글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영어로 프롬프트 작성 한다.
- 언어별로 그 국가에 맞는 이미지를 그려준다.
- 특정 브랜드를 작성하면 안된다.
02. 영상변환 및 생성 AI도구
1. 클링 2.5 (유료)
- 가격이 합리적이다.
- 사운드 생성이 가능하다.
- 속도가 빠르고 성능도 무난하다.
2. 헤일로우 2.3
- 프롬프트 재현력이 좋다.
- 댄스 기능이 좋다.
-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잘 만들어 준다.
3. 소라 2
- 텍스트 영상 생성이 가능하다.
- 가장 사실적이다.
- 사운드, 더빙 생성 기능이 있다.
- BUT 화질이 좋지 않다.
4, 픽스버스
- 댄스용, 다양한 춤을 지원한다.
- 무료 하루 영상 1개 만들 수 있다.
5. 폴로
- 통합 플랫폼
- 모든 툴을 하나로 사용 가능하다
03. 편집 및 음악생성 AI도구
1. 캡컷 (유료)
- 컷 편집
- 다양한 기능 제공
- 템플릿 공유 가능
2. 에디츠 (무료)
- 입문자용
3. 수노
- AI로 음악과 노래 제작 가능